레인보우 브릿지
3-33 Kaigan, 미나토 도쿄도
리뷰
구글 리뷰
장하은
2026.01.14
야경은 훌륭하고 사진 찍기 좋습니다. 다만, 규모가 생각보다 작고 산책로 외에는 특별히 즐길 거리가 없어 사진만 찍고 금방 이동하게 됩니다. 한 번쯤 볼만하지만 큰 기대는 금물입니다.
샴푸님
2026.03.01
1/28 방문 2년 전에는 도보로 건넜었는데 차로 다리를 건너니 색다른 기분이네요.
Intae Lee
2025.10.06
도쿄의 명물이라는 레인보우 브릿지를 직접 걸어서 건너봤다. 보행로는 북쪽 방향에 하나, 남쪽 방향에 하나 있으며, 북쪽에는 도쿄타워를 비롯해서 빌딩이 가득한 도심이 보이고, 남쪽에는 오다이바가 보인다. 나는 오다이바를 보고 싶어서 남쪽 보행로를 걸었지만, 볼거리는 북쪽 보행로가 더 많을 듯 하다. 다리를 건너는데 30분 정도 걸렸다. 바로 밑이 태평양이라는 점, 그리고 화물차 등이 지나갈 때 다리가 진동하는 점 때문에 생각보다 무서웠다. 다리 건너는 보행로는 운영하지 않는 날도 있고, 저녁에 닫힌다는 후기도 있으니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낮에 봐서 그런가 다리가 멋있다는 생각은 안들었고, 평범하다고 느껴졌다. 제대로 보려면 밤에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첫번째 사진은 오다이바의 자유의여신상 근처에서 찍은 것인데, 이 부근에서 보면 될 것 같다.
HYUNJAE YOU
2025.01.26
오다이바까지 걸어서 이동하려 건넌 다리. 북쪽과 남쪽 두 보행로로 나뉘어 있는데 시티뷰, 도쿄타워를 보고싶다면 북쪽으로, 오다이바, 항구 바다를 보고싶다면 남쪽으로 건너가면 됩니다. (미나토 입구 기준) 우선 건너는데 차들 특히 화물차가 지나가면 다리가 흔들거려서 좀 쫄립니다. 겨울이라서 좀 추웠지만 도쿄의 스카이라인을 보면서 걸어갔습니다. 야경을 보시려면 일몰시간에 맞춰 가시면 되는데 18시가 되면 보행로가 폐쇄 되니 일정계산해서 가야합니다. 여름이면 보기 힘들수도 있어요. 야경은 정말 끝내줍니다. 개인적으로 도쿄도청보다 훨씬 멋있었어요. 다리가 생각보다 길지만 중간중간 쉬어가는 포인트들이 있으니 앉아서 경치보다가 다시 가고 이러면 쉽게 건널 수 있습니다. 건너는 동안 화장실은 없으니 볼일은 미리 보시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진짜 여기 걸어가는거 강추합니다. 정말 멋져요.
YJ KIM
2026.02.13
레인보우다리 위에서 풍경이 근사할 것 같아 다리에 오르는 길을 찾아 보았지만 무작정 찾기는 어려웠다. 4-10월, 11-3월에 9:00-21:00, 10:00-18:00 사우스코스와 노스코스 두가지 산책로가 있다고 한다. 길이는 1.7km로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다. 'Rainbow Promenade Daiba Entrance', '시바우라 레인보우 브리지 산책로'로 검색하면 양쪽의 입구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