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원
No.19 Xinjian Gongmen Road, Haidian District, 베이징 중국
리뷰
구글 리뷰
오푸TV
2026.03.20
역사를 읽으면서 이화원을 다녀왔습니다. 함께간 동료들이 많이 즐거워합니다. 중국분들이 생각보다 친절하시고 사진촬영도 함께해주시네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많이 가보셔도 좋을것같아요!
김주성
2026.01.30
진짜 엄청 큼. 입장료는 비수기라 20위안. 현장에서 구매 가능함. 트램타고 와서 서쪽 입구->남쪽->동쪽->북쪽 코스로 걸었음. 확실히 서쪽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여유롭게 산책하는 느낌이지만 남쪽에서부터는 점점 사람이 많아지더니 동쪽 북쪽은 바글바글 함. 북쪽에 있는 상징적인 건물은 입장료가 따로 있어서 굳이 들어가진 않았고 상 정상을 넘어 북쪽으로 넘어가면 티베트 양식으로 된 건물이 있음. 여긴 공짜임. 그곳으로 해서 내려가면 북궁문 지하철역이 있어서 바로 퇴장함. 보통 사람들은 북궁문역에 내려서 북쪽을 주로 돌아보는 것 같음. 시간 많으면 서문에서 입장해서 둘러보는 것도 추천
Jay G
2025.09.11
이화원은 거대한 호수를 둘러싸고 많은 건축물이 지어진 곳입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호수를 한바퀴 돌아 산책하셔도 좋지만, 대부분의 관광객은 주요 코스만 둘러볼 예정이실 텐데요. 그렇다 해도 최소 1시간30분 이상은 할애하셔야 합니다. 그만큼 편한 신발은 필수이구요. 일단 입장권은 성인 기준 30위안 입니다. 유료 어트랙션이 포함된 입장권은 60위안 인데요. 이건 박물관 등 4곳 건축물 입장이 포함된 것으로, 개인적으론 외형으로 충분해 30위안 짜리로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이화원의 필수 방문코스는 불향각, 해취원, 덕화원 3곳을 꼽고 싶은데요. 북문으로 입장해 동문으로 나가거나, 그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초반이 힘들지만 이후 내리막길인 북-동 코스가 좀더 수월하실 거에요. 즐거운 베이징 여행 되시길.
tong Y
2026.06.01
바람이 많이 불고 시원합니다. 이화원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최강
2026.05.11
중국은 대부분 청결하지 못하고 길거리에 쓰레기도 많고 시끄럽고 시장같은곳이 많아 경관도 별로일줄 알았는데 베이징과 같은 큰 도시들은 경관도 이쁘고 길거리도 깨끗하고 청결한 곳이라는 것을 알수 있게 되어 중국이 더럽다는 나의 편견이 사라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