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and Garros Sta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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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wi Kim
2025.06.18
세계 4대 그랜드슬램. 수많은 테니스 팬들에게는 꼭 다녀와야 할 필수코스. 표를 미리 구매해야합니다. 현장판매는 하지않습니다. 미리 먹을거리른 챙겨가면 좋습니다 내부 식당은 너무 비싸요. 롤랑가로스의 클레이코트 성분이 벽돌가루라는것을 처음 알았네요
A. Song
2025.06.04
롤랑가로스 경기보고 왔어요! 즐겁고 신나는 경험이었습니다. 경기장 안에서는 음료를 포함한 모든 음식이 비싸니(줄도 길어요) 입구 쪽에 있는 까르푸를 이용해서 간식 같은거 사가면 좋을듯 해요
Hyunjin Park
2019.06.06
파리 시내에서 1.9유로 일반교통권으로 갈 수 있는 존에 위치합니다. 대신 메트로에서 내려서 15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 표와 여권 꼭 지참하셔야 입장 가능합니다. 표 없으면 경기장들 모여있는 울타리 안으로 아예 못들어가니 아무런 관람도 안되고 기념품샵 방문도 불가합니다. 주의하세요. 물론 시내 곳곳에 출장나온 기념품샵은 가능합니다만. 필립 샤틀리에 코트 기준 중등급 좌석보다 제일 싼 외곽좌석이 나았습니다. 40~50 유로 정도 차이가 나죠. 외곽좌석의 경우 건물 옥상으로 접근하기 용이한데, 그곳에서 다른 몇개의 경기장도 들여다 보이고, 밖에 설치된 중계화면도 볼 수 있으며, 옥상에 화장실도 있습니다. 또한 비상구쪽으로 내려가시다 보면 경기장 쪽으로 설치된 투명유리를 통해 중등급 좌석뷰로 관람이 가능한 꼼수도 있습니다. 중등급 좌석은 옥상으로 바로 연결도 안되고 화장실을 가려면 밖으로 나가서 7번 경기장의 화장실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요. 때로는 지붕에 가려서 전광판도 안보이고요. 기념품 등의 물가는 꽤 높우 수준입니다. 비치타월이 50유로, 싸인받을 때 쓰는 큰 테니스공이 30유로 정도 하니 말다했지요.
김세실
2023.02.13
파리에서 약간 멀고 비수기라서 관광객이 적었다 상가에서 우산과 모자등을 사가지고 왔다
Changjoon Yoo
2025.06.14
고급 주택가와 롤랑 가로스 경기장이 잘 어울어져 프랑스 오픈 대회를 주최하는 멋진 타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